퇴근하고 역에 내려섰는데 선로가 5개나 나란히 있어서 좀 놀랐어요.

위로 새로 생긴 육교가 훤하게 보이고, 저녁 8시가 넘었는데도 오가는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가는 길이라 다리 붓는 것도 잠깐 잊고 서서 봤습니다. 몇 달 만에 보는 거라 조금 설레기도 하고…
맨날 같은 역만 오가다가 이렇게 큰 역을 지나가니까 새삼스럽네요!
퇴근하고 역에 내려섰는데 선로가 5개나 나란히 있어서 좀 놀랐어요.

위로 새로 생긴 육교가 훤하게 보이고, 저녁 8시가 넘었는데도 오가는 사람이 꽤 많더라고요.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가는 길이라 다리 붓는 것도 잠깐 잊고 서서 봤습니다. 몇 달 만에 보는 거라 조금 설레기도 하고…
맨날 같은 역만 오가다가 이렇게 큰 역을 지나가니까 새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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