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 같이 저녁 먹었습니다.
난이랑 로띠에 이것저것 얹어서 나눠 먹으니까 배도 부르고 마음도 좀 놓이더라고요.

서서 일하다 보면 저녁엔 다리가 퉁퉁 붓는데, 이렇게 앉아서 같이 먹는 시간이 오랜만에 진짜 [쉼] 같았습니다ㅎㅎ
혼자 먹을 때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오랜만에 다 같이 저녁 먹었습니다.
난이랑 로띠에 이것저것 얹어서 나눠 먹으니까 배도 부르고 마음도 좀 놓이더라고요.

서서 일하다 보면 저녁엔 다리가 퉁퉁 붓는데, 이렇게 앉아서 같이 먹는 시간이 오랜만에 진짜 [쉼] 같았습니다ㅎㅎ
혼자 먹을 때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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