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오늘한컷

[만든것] 계란 풀던 아침

손주들 온다고 해서 아침부터 부엌에서 계란 풀고 밀가루 꺼내놓고 있었어요, 거품기 잡은 지 오래라 손에 좀 낯선데 그래도 반죽은 그럭저럭 됐습니다, 예전엔 다 아내가 했었는데 요즘은 제가 하나씩 해보고 있어요 ㅎㅎ, 팬케이크 해준다고 계란 5개 풀었더니 그릇이 금방 찼네요, 부엌 정리까지 하고 나니 오전이 다 갔습니다.

Eggs Whisk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