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잎이랑 솔방울 모아서 작은 꾸러미를 만들었어요. 편지지도 한 장 끼워 넣었고. 손으로 뭔가 만드는 시간을 요즘 일부러 내고 있는데 이번이 벌써 3번째야. 완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예뻐서 혼자 뿌듯했어요… 누구한테 줄지는 아직 안 정했어!

마른 잎이랑 솔방울 모아서 작은 꾸러미를 만들었어요. 편지지도 한 장 끼워 넣었고. 손으로 뭔가 만드는 시간을 요즘 일부러 내고 있는데 이번이 벌써 3번째야. 완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예뻐서 혼자 뿌듯했어요… 누구한테 줄지는 아직 안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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