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정리하다가 오래된 메모장을 다시 꺼냈어요. 올해는 책 좀 읽자고 다짐했었거든. 근데 다이어리는 며칠 쓰다 늘 그만뒀어요. 오늘은 그냥 한 줄만 적었어. 12페이지 읽음. 그거면 됐다 싶더라고요. 거창한 계획보다 이 한 줄이 오래 가더라 🙂

책상 정리하다가 오래된 메모장을 다시 꺼냈어요. 올해는 책 좀 읽자고 다짐했었거든. 근데 다이어리는 며칠 쓰다 늘 그만뒀어요. 오늘은 그냥 한 줄만 적었어. 12페이지 읽음. 그거면 됐다 싶더라고요. 거창한 계획보다 이 한 줄이 오래 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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