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카페 구석에서 노트북 켜놓고 커피 한 잔 옆에 둔 채 뭔가 찾아보고 있길래 한참 봤습니다, ㅎㅎ 저러다 커피 다 식겠다 싶었는데 그냥 뒀어요, 애쓰는 모습 보니 저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