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뭐라도 챙겨 먹어야겠다 싶어서 파스타를 끓였습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재고 정리만 하다 보니 저녁까지 대충 때우게 되더라고요. 마늘 볶는 냄새가 올라오니까 그제서야 좀 사람 사는 것 같고, 면 삶는 동안 괜히 냄비만 들여다봤습니다. 8시 다 되어서야 다 됐는데 혼자 먹으면서도 웃음이 나더라고요 ㅋㅋ 다음엔 좀 일찍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저녁에 뭐라도 챙겨 먹어야겠다 싶어서 파스타를 끓였습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재고 정리만 하다 보니 저녁까지 대충 때우게 되더라고요. 마늘 볶는 냄새가 올라오니까 그제서야 좀 사람 사는 것 같고, 면 삶는 동안 괜히 냄비만 들여다봤습니다. 8시 다 되어서야 다 됐는데 혼자 먹으면서도 웃음이 나더라고요 ㅋㅋ 다음엔 좀 일찍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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