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신혼여행 가서 보내준 사진이에요.
네팔 포카라라고 하네요.
발코니에서 찍었다는데 호수랑 산이 한눈에 다 들어와요.
빨간 깃발 하나만 걸려 있고 나머지는 온통 하늘이랑 물이더라구요.

어제 밤 11시에 이 사진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마감 3일째라 노트북 붙잡고 있었거든요.
사진 보다가 잠깐 손 놓고 저런 데 앉아있는 상상을 했어요.
친구가 신혼여행 가서 보내준 사진이에요.
네팔 포카라라고 하네요.
발코니에서 찍었다는데 호수랑 산이 한눈에 다 들어와요.
빨간 깃발 하나만 걸려 있고 나머지는 온통 하늘이랑 물이더라구요.

어제 밤 11시에 이 사진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마감 3일째라 노트북 붙잡고 있었거든요.
사진 보다가 잠깐 손 놓고 저런 데 앉아있는 상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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