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오늘한컷

[먹은것] 저녁 대신 시킨 난

오늘 저녁은 못 차리고 시켰어요.
난이랑 로티, 셋이 나눠 먹었습니다.

일이 몰려서 저녁 차릴 힘이 없었거든요.
접시 3개 놓고 다 같이 뜯어 먹었어요.

둘째가 난을 손으로 찢어서 나눠주더라구요.
그 모습 보니까 웃음이 났어요 ㅋㅋ

A dining table set with three distinct plates of food, showcasing a variety of dishes for a shared m

9시 다 되어서야 다 같이 앉았습니다.
늦었어도 셋이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