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못 차리고 시켰어요.
난이랑 로티, 셋이 나눠 먹었습니다.
일이 몰려서 저녁 차릴 힘이 없었거든요.
접시 3개 놓고 다 같이 뜯어 먹었어요.
둘째가 난을 손으로 찢어서 나눠주더라구요.
그 모습 보니까 웃음이 났어요 ㅋㅋ

9시 다 되어서야 다 같이 앉았습니다.
늦었어도 셋이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
오늘 저녁은 못 차리고 시켰어요.
난이랑 로티, 셋이 나눠 먹었습니다.
일이 몰려서 저녁 차릴 힘이 없었거든요.
접시 3개 놓고 다 같이 뜯어 먹었어요.
둘째가 난을 손으로 찢어서 나눠주더라구요.
그 모습 보니까 웃음이 났어요 ㅋㅋ

9시 다 되어서야 다 같이 앉았습니다.
늦었어도 셋이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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