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계산대 옆에 둘 마른 잎 장식을 만들어봤어요.
솔방울이랑 마른 잎 몇 개 주워다가 엮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옆에 작은 쪽지도 하나 끼워뒀어요. 손님들이 지나가다 한 번씩 봐주면 좋겠다 싶어서요.
손 움직이면서 딴생각 안 하니까 그것대로 괜찮더라고요!

가게 안이 조금 가을 같아졌어요.
가게 계산대 옆에 둘 마른 잎 장식을 만들어봤어요.
솔방울이랑 마른 잎 몇 개 주워다가 엮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옆에 작은 쪽지도 하나 끼워뒀어요. 손님들이 지나가다 한 번씩 봐주면 좋겠다 싶어서요.
손 움직이면서 딴생각 안 하니까 그것대로 괜찮더라고요!

가게 안이 조금 가을 같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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