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인 한 병 땄어요.
피자는 집에서 구웠구요.
애들 재우고 나니 9시가 다 됐더라고요.
남편이랑 둘이 식탁에 마주 앉았습니다.
프리랜서라 일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큰데
이런 저녁은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예요.
요즘 주말마다 결혼식이 있어서
이렇게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

와인 2잔에 얼굴이 금방 빨개졌어요 ㅋㅋ
오랜만에 느긋한 밤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와인 한 병 땄어요.
피자는 집에서 구웠구요.
애들 재우고 나니 9시가 다 됐더라고요.
남편이랑 둘이 식탁에 마주 앉았습니다.
프리랜서라 일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큰데
이런 저녁은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예요.
요즘 주말마다 결혼식이 있어서
이렇게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

와인 2잔에 얼굴이 금방 빨개졌어요 ㅋㅋ
오랜만에 느긋한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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