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 2시부터 오븐 예열부터 했어요. 마감 하나 끝내고 나니까 뭔가 손으로 만들고 싶더라고. 계량하다가 2번이나 틀렸는데… 그래도 모양은 그럭저럭 나왔어요. 반죽 젓는 동안엔 딴생각이 하나도 안 들어서 좋았어. 다 굽고 나니 밖이 벌써 어두워졌더라구요. 초콜릿 냄새 나는 집에 앉아있으니까 오늘 하루는 이걸로 됐다 싶어요

오늘은 오후 2시부터 오븐 예열부터 했어요. 마감 하나 끝내고 나니까 뭔가 손으로 만들고 싶더라고. 계량하다가 2번이나 틀렸는데… 그래도 모양은 그럭저럭 나왔어요. 반죽 젓는 동안엔 딴생각이 하나도 안 들어서 좋았어. 다 굽고 나니 밖이 벌써 어두워졌더라구요. 초콜릿 냄새 나는 집에 앉아있으니까 오늘 하루는 이걸로 됐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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