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쉬는 시간에 잠깐 밖에 나왔어요.

건물 옥상 위로 구름이 뭉게뭉게 떠 있더라고요.
나무도 같이 보이고, 하늘이 되게 맑았어요.
3시밖에 안 됐는데 벌써 하루가 반은 간 것 같고…
그냥 그 자리에 서서 몇 초 보다 다시 들어갔어요 🌤
별거 아닌데 마음이 좀 놓이네요.
알바 쉬는 시간에 잠깐 밖에 나왔어요.

건물 옥상 위로 구름이 뭉게뭉게 떠 있더라고요.
나무도 같이 보이고, 하늘이 되게 맑았어요.
3시밖에 안 됐는데 벌써 하루가 반은 간 것 같고…
그냥 그 자리에 서서 몇 초 보다 다시 들어갔어요 🌤
별거 아닌데 마음이 좀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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