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난이랑 로띠, 짜파티까지 이것저것 시켜서 셋이 나눠 먹었어요. 접시가 3개나 나란히 놓인 게 진짜 오랜만이야. 요즘 일 몰릴 때는 혼자 책상 앞에서 대충 때우는 날이 많았거든요. 오늘은 9시 다 돼서야 겨우 일을 놓고 자리에 앉았어요. 빵 종류만 이렇게 다양하게 시켜본 것도 처음이었고… 이것저것 뜯어 나눠 먹으니까 그제야 좀 사람 사는 것 같더라구요! 다음 달엔 좀 여유 있게 또 이렇게 모이기로 했어요.

오늘 저녁에 난이랑 로띠, 짜파티까지 이것저것 시켜서 셋이 나눠 먹었어요. 접시가 3개나 나란히 놓인 게 진짜 오랜만이야. 요즘 일 몰릴 때는 혼자 책상 앞에서 대충 때우는 날이 많았거든요. 오늘은 9시 다 돼서야 겨우 일을 놓고 자리에 앉았어요. 빵 종류만 이렇게 다양하게 시켜본 것도 처음이었고… 이것저것 뜯어 나눠 먹으니까 그제야 좀 사람 사는 것 같더라구요! 다음 달엔 좀 여유 있게 또 이렇게 모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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