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보다가 3시쯔음 손님이 뜸해서 뒤쪽 발코니로 잠깐 나갔는데요

화분에 물 주려고 나간 거였는데 고개 드니까 산 능선까지 다 보이더라구요
날이 저렇게 맑은 줄 몰랐어요
그냥 몇 분 서서 하늘만 보다 들어왔네요 별거 아닌데 그 몇 분이 오늘 제일 개운했어요 ㅎㅎ🌤
가게 보다가 3시쯔음 손님이 뜸해서 뒤쪽 발코니로 잠깐 나갔는데요

화분에 물 주려고 나간 거였는데 고개 드니까 산 능선까지 다 보이더라구요
날이 저렇게 맑은 줄 몰랐어요
그냥 몇 분 서서 하늘만 보다 들어왔네요 별거 아닌데 그 몇 분이 오늘 제일 개운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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