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들른 공방에서 나무 재는 손을 한참 봤어요.
같은 자리를 3번이나 다시 재고서야 톱을 대던데, 저렇게 확인하고 나서야 시작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저는 뭐든 한 번 보고 바로 손이 먼저 나가는 편인데, 오늘은 그 손끝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
지나가다 들른 공방에서 나무 재는 손을 한참 봤어요.
같은 자리를 3번이나 다시 재고서야 톱을 대던데, 저렇게 확인하고 나서야 시작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저는 뭐든 한 번 보고 바로 손이 먼저 나가는 편인데, 오늘은 그 손끝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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