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화덕 대신 오븐이지만 그래도 피자는 피자입니다. 와인 한 잔 곁들이니까 그럭저럭 근사했어요. 오븐 예열만 20분 걸렸는데 그 시간이 아깝지 않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접시 위에 껍질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