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덮으려다 책상을 다시 봤어요. 켜놓은 화면 하나로 오늘 할 일이 다 끝났구나 싶더라고요. 퇴근하고 바로 눕던 거 그만하려고 요즘 책 한 권을 옆에 두고 지내요. 오늘은 몇 장 못 넘겼지만 그래도 폈다, 그거면 됐다 싶어 🙂

노트북 덮으려다 책상을 다시 봤어요. 켜놓은 화면 하나로 오늘 할 일이 다 끝났구나 싶더라고요. 퇴근하고 바로 눕던 거 그만하려고 요즘 책 한 권을 옆에 두고 지내요. 오늘은 몇 장 못 넘겼지만 그래도 폈다, 그거면 됐다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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