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책상에 스케치북이 펴져 있었어요.
로고 초안을 ‘손으로’ 먼저 그려보고 계셨더라고요.
키보드는 그 옆에 가만히 놓여 있고.
이번 로고만 ‘7번째’ 수정이라고 하시던데
그래도 손으로 시작하는 게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림은 잘 못 그리지만
저렇게 처음부터 손으로 여는 모습이 좋아 보였어요 ✏️
옆자리 책상에 스케치북이 펴져 있었어요.
로고 초안을 ‘손으로’ 먼저 그려보고 계셨더라고요.
키보드는 그 옆에 가만히 놓여 있고.
이번 로고만 ‘7번째’ 수정이라고 하시던데
그래도 손으로 시작하는 게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림은 잘 못 그리지만
저렇게 처음부터 손으로 여는 모습이 좋아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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