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셋이 밥을 먹었어요

접시마다 반찬이 다르게 나오는 집이라
엄마 아빠랑 하나씩 나눠 먹었는데
7시 다 돼서 앉았는데 이상하게 배가 안 고팠어요
그냥 이렇게 셋이 앉아있는 시간 자체가 오랜만이라 그랬나봐요~
이직 준비한다고 정신없다가
오랜만에 마음이 좀 풀리는 저녁이었네요
오늘은 병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셋이 밥을 먹었어요

접시마다 반찬이 다르게 나오는 집이라
엄마 아빠랑 하나씩 나눠 먹었는데
7시 다 돼서 앉았는데 이상하게 배가 안 고팠어요
그냥 이렇게 셋이 앉아있는 시간 자체가 오랜만이라 그랬나봐요~
이직 준비한다고 정신없다가
오랜만에 마음이 좀 풀리는 저녁이었네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