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이력서 파일이랑 자기소개서 뽑아놓은 종이가 쌓여있길래 그냥 한 번 봤어요~
어제부터 노트북 앞에 앉아서 자소서 문장 고치고 있는데, 쓰다보면 괜찮은 것 같다가도 다시 읽으면 또 어색하고 그러네요
옆에 다이어리엔 면접 일정 적어둔 것도 보이고, 볼펜이랑 계산기까지 늘어놓은 걸 보니 요즘 제 책상이 딱 이 모양이구나 싶었어요
한동안 이직 생각만 하다가 요즘 들어 진짜로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정리는 안 되는데 책상 위엔 자꾸 이렇게 쌓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