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오늘한컷

[하늘] 병원 다녀오다 본 하늘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오는 길에 본 하늘이에요.

진료가 6시에 끝났는데 나오니 벌써 이렇게 어두워져 있더라고요.

건물마다 불이 하나둘 켜지는 거 보면서 잠깐 멈춰 섰어요.

요즘은 낮에 어디 한 군데만 다녀와도 하루가 금방 가네요.

City Night

운전하고 돌아가야 하는데 그 앞에서 잠깐 숨 돌리고 갔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