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이랑 저녁 같이 먹음. 인도음식점 처음 가봤는데 난이랑 로띠 종류별로 시켜서 접시 3개가 테이블에 쫙 깔렸음! 원래 회사 사람들이랑은 적당히 거리 두는 편이라 이런 자리 잘 안 만드는데, 오늘은 팀장님이 먼저 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따라감… 3명이서 이것저것 나눠 먹으니까 혼자 시켰으면 못 먹어볼 것들까지 다 맛봄. 평소엔 퇴근하기 바쁜 날들인데, 가끔 이렇게 먹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회사 사람들이랑 저녁 같이 먹음. 인도음식점 처음 가봤는데 난이랑 로띠 종류별로 시켜서 접시 3개가 테이블에 쫙 깔렸음! 원래 회사 사람들이랑은 적당히 거리 두는 편이라 이런 자리 잘 안 만드는데, 오늘은 팀장님이 먼저 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따라감… 3명이서 이것저것 나눠 먹으니까 혼자 시켰으면 못 먹어볼 것들까지 다 맛봄. 평소엔 퇴근하기 바쁜 날들인데, 가끔 이렇게 먹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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