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짐 정리하다 찬장 안쪽에서 오래 묵혀둔 콩이 나와서, 이번 주말에 손주가 온다길래 그러니까 다 쓸 겸 아침 8시부터 삶았습니다, 조리대에 병이랑 재료들을 늘어놓고 보니 손은 많이 가도 손주 좋아하는 콩자반 생각하니 나쁘지 않더라고요.

이사 짐 정리하다 찬장 안쪽에서 오래 묵혀둔 콩이 나와서, 이번 주말에 손주가 온다길래 그러니까 다 쓸 겸 아침 8시부터 삶았습니다, 조리대에 병이랑 재료들을 늘어놓고 보니 손은 많이 가도 손주 좋아하는 콩자반 생각하니 나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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