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딸네 식구가 와서 저녁을 시켰습니다.
난이랑 로티, 차파티까지 접시마다 다르게 놓여서 이름도 다 못 외우겄더라고요.
넷이 둘러앉아 나눠먹는데 손주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고 그랬습니다.
혼자 먹을 땐 대충 때우는데, 이렇게 상 가득 차려놓으니 오랜만에 밥 먹는 기분이 났어요.

(9시)가 다 되도록 앉아서 얘기하다 왔습니다 🙂
오랜만에 딸네 식구가 와서 저녁을 시켰습니다.
난이랑 로티, 차파티까지 접시마다 다르게 놓여서 이름도 다 못 외우겄더라고요.
넷이 둘러앉아 나눠먹는데 손주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고 그랬습니다.
혼자 먹을 땐 대충 때우는데, 이렇게 상 가득 차려놓으니 오랜만에 밥 먹는 기분이 났어요.

(9시)가 다 되도록 앉아서 얘기하다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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