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스탠드 켜놓고 책상에 앉았는데, 불빛이 책 위로 동그랗게 떨어지는 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올해는 책 좀 읽자고 마음먹은 게 벌써 8월인데 이제야 ‘첫 장’ 펼쳤네요.

9시쯤 읽기 시작했는데 몇 장 못 넘기고 눈이 감기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책상 앞에 앉은 기분은 괜찮았어요.
어젯밤에 스탠드 켜놓고 책상에 앉았는데, 불빛이 책 위로 동그랗게 떨어지는 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올해는 책 좀 읽자고 마음먹은 게 벌써 8월인데 이제야 ‘첫 장’ 펼쳤네요.

9시쯤 읽기 시작했는데 몇 장 못 넘기고 눈이 감기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책상 앞에 앉은 기분은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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