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라 일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커요. 오랜만에 일이 들어와서 새벽부터 앉았어요. 로고 시안 잡기 전에 수첩에 먼저 연필로 그려봐요. 키보드 앞에 바로 앉으면 손이 안 풀려서 그래요. 선 몇 개 긋고 나서야 화면을 열었어요. 손 풀고 시작해야 그림이 사는 것 같아. 오랜만에 뭔가 만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프리랜서라 일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커요. 오랜만에 일이 들어와서 새벽부터 앉았어요. 로고 시안 잡기 전에 수첩에 먼저 연필로 그려봐요. 키보드 앞에 바로 앉으면 손이 안 풀려서 그래요. 선 몇 개 긋고 나서야 화면을 열었어요. 손 풀고 시작해야 그림이 사는 것 같아. 오랜만에 뭔가 만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손 풀고 시작하는 거 저도 공감됩니다 화면부터 열면 진짜 안 풀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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