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지도교수님 면담이 있었습니다.
공원 가로질러 가면 10분은 빠르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9시 약속이라 서둘러 나섰는데, 길이 한산해서 걷기는 편했습니다.
걸으면서 무슨 말부터 꺼낼지 계속 되뇌었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걸으면서 생각이 더 정리가 됩니다.
막상 도착해서는 준비한 말의 반도 못 꺼냈습니다!
그래도 할 말은 했으니 됐습니다 🙂

오늘 아침 지도교수님 면담이 있었습니다.
공원 가로질러 가면 10분은 빠르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9시 약속이라 서둘러 나섰는데, 길이 한산해서 걷기는 편했습니다.
걸으면서 무슨 말부터 꺼낼지 계속 되뇌었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걸으면서 생각이 더 정리가 됩니다.
막상 도착해서는 준비한 말의 반도 못 꺼냈습니다!
그래도 할 말은 했으니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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