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책상 정리하다가
자소서 파일을 다시 열었어요
사진처럼 노트북 옆에 수첩이랑 펜을 나란히 두고 썼는데
병원 대기실에서 그 말 들은 날 이후로 9일째인데
이상하게 그날부터 진짜로 뭘 좀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오늘은 3문단까지 고쳤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책상에 다시 앉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네요~
어제 저녁에 책상 정리하다가
자소서 파일을 다시 열었어요
사진처럼 노트북 옆에 수첩이랑 펜을 나란히 두고 썼는데
병원 대기실에서 그 말 들은 날 이후로 9일째인데
이상하게 그날부터 진짜로 뭘 좀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오늘은 3문단까지 고쳤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책상에 다시 앉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네요~
다시 앉으신 것만으로도 참 다행입니다
책상에 앉은 것 자체가 큰 거예요 저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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