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눈물사연 글에 거래처 메일 얘기 썼었는데… 오늘 그 계약서에 서명했어요. 수정본 다시 보내고 7일 기다렸거든요. 책상에 서류 쌓아놓고 펜으로 하나씩 표시하면서 넘겼어요. 도장 찍고 나니까 별거 아니었다 싶더라고요. 정리하다 보니 밑에서 오래된 카메라랑 필름통도 나왔는데 그건 왜 아직 안 버렸는지 모르겠네요.

저번 눈물사연 글에 거래처 메일 얘기 썼었는데… 오늘 그 계약서에 서명했어요. 수정본 다시 보내고 7일 기다렸거든요. 책상에 서류 쌓아놓고 펜으로 하나씩 표시하면서 넘겼어요. 도장 찍고 나니까 별거 아니었다 싶더라고요. 정리하다 보니 밑에서 오래된 카메라랑 필름통도 나왔는데 그건 왜 아직 안 버렸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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