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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오늘한컷

[먹은것] 야근 끝나고 차린 밥상

야간 근무 끝나고 와서 뭐라도 챙겨 먹어야겠다 싶어 이것저것 꺼냈습니다. 로티에 난까지 데우고 보니 식탁이 꽤 가득했어요.

혼자 먹는 밥상인데 접시를 3개나 꺼내니 꼭 누구 오는 날 같더라고요…

A dining table set with three distinct plates of food, showcasing a variety of dishes for a shared m

평소엔 그냥 한 그릇 떠먹고 끝내는데, 오늘은 괜히 하나씩 다 꺼내 앉아서 먹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좀 느긋해지는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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