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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오늘한컷

[사물] 계약서 뭉치가 쌓였어요

책상 옆에 계약서 뭉치가 또 쌓였어요.
사인할 자리마다 포스트잇이 붙어있습니다.

펜을 들었는데 손이 살짝 떨리더라고요…
별것도 아닌데 괜히 그렇네요.

한 장씩 넘기다 보니 이게 다 일이구나 싶습니다.
도장 찍고 서명하고, 또 다음 장.

Office Work

그래도 다 넘기고 나면 책상이 좀 비겠죠!
오늘은 그냥 하나씩 넘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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