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운데이션 안 바르고 나가봤어요 생각보다 덜 답답하고 편했습니다 ㅎㅎ 저녁에 보습 꼼꼼히 챙긴 것도 스스로 ‘잘했다’ 싶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화장 가볍게 한 날, 다행이었어요 차 마린이 차분러 · 2026.08.26 · 조회 105 · 공감 1 오늘은 파운데이션 안 바르고 나가봤어요 생각보다 덜 답답하고 편했습니다 ㅎㅎ 저녁에 보습 꼼꼼히 챙긴 것도 스스로 ‘잘했다’ 싶어요 ♡공감 1 ☆스크랩 ↗공유 댓글 1 이불물결08.28답글화장 가볍게 한 날은 저녁 보습이 더 잘 스며드는 느낌이더라고요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