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끝나고 왔더니 고양이 두마리가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10분 정도 걷다뛰다 했는데 숨도 안 찼네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야간 끝나고 고양이 마중~ 마생아 푹자는날 · 2025.11.12 · 조회 31 · 공감 0 야간 끝나고 왔더니 고양이 두마리가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10분 정도 걷다뛰다 했는데 숨도 안 찼네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1 초록숨결11.14답글고양이가 기다려주면 뭉클하죠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