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맘의시간 ›감사일기

야간 끝나고 고양이 마중~

야간 끝나고 왔더니 고양이 두마리가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10분 정도 걷다뛰다 했는데 숨도 안 찼네요.

댓글 1

  • 초록숨결11.14

    고양이가 기다려주면 뭉클하죠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