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긁는 거 봤을 텐데 아무 말 없이 10분 자리 봐준 동료. 그게 더 고마웠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말없이 자리 봐준 동료 물 마생아 물빛 · 2026.05.13 · 조회 1 · 공감 0 목 긁는 거 봤을 텐데 아무 말 없이 10분 자리 봐준 동료. 그게 더 고마웠어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