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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말없이 자리 봐준 동료

목 긁는 거 봤을 텐데 아무 말 없이 10분 자리 봐준 동료. 그게 더 고마웠어요.

댓글 1

  • 별밤씨05.15

    그런 배려가 진짜 고맙죠 목 긁는 거 티날까 저도 늘 신경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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