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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군말없이 로션 발라준 날

남편이 로션 바르라니까 군말없이 발라줘서 괜히 마음이 놓였어요 ㅠㅠ

댓글 2

  • 포근담요08.12

    그 마음 알죠 ㅠㅠ 부럽네요…!

  • 겨울맘08.14

    보습 꾸준히가 진짜 어려운 듯 저는 2주째 도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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