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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병원 다녀올 틈을 만들어준 동료

오늘 동료가 말없이 2시간 정도 제 일을 봐줘서, 그 틈에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댓글 2

  • 차분씨03.03

    그런 동료 있으면 진짜 든든하죠 저희도 병원 시간 내기 힘든데

  • 차분씨03.03

    동료분이 참 고마운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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