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쯤 남편이 먼저 가렵다고 말해줬어요. 그런 적 별로 없었는데… 그게 고맙더라고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먼저 말해줘서 고마웠던 하루 이 마소년 이불물결 · 2026.05.29 · 조회 6 · 공감 0 오늘 9시쯤 남편이 먼저 가렵다고 말해줬어요. 그런 적 별로 없었는데… 그게 고맙더라고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