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샤워하고 물기 완전히 닦기 전에 보습제를 먼저 바르고 있어요. 예전엔 끈적이는 게 싫어서 대충 말린 다음에 발랐는데, 오후만 되면 팔 접히는 쪽이 다시 간질간질했거든요.
지난 12일 동안은 샤워 시간을 10분 안쪽으로 줄이고, 나오자마자 무향 크림을 팔·다리부터 발랐어요. 붉은기는 아직 왔다 갔다 하지만 밤에 긁어서 깨는 날은 4번에서 1번으로 줄었네요~
땀 많이 난 날은 더 어렵더라고요. 씻어야 할 것 같고, 자주 씻으면 또 건조해지고요. 다들 운동하거나 더운 날에는 보습을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