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걷는데 바람이 선선해서 좋았어요. 뜨개질하면서 손만 움직이니까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오늘따라 그게 고맙게 느껴지네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산책하다 마음이 좀 풀렸어요 마생아 포근한파더 · 2026.03.29 · 조회 9 · 공감 0 강아지랑 걷는데 바람이 선선해서 좋았어요. 뜨개질하면서 손만 움직이니까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오늘따라 그게 고맙게 느껴지네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