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8일부터 팔 접히는 곳이랑 목 주변이 다시 가렵기 시작했어요. 밤에 자다가 2번 정도 깨서 긁게 되니 다음 날 붉은 자국도 남고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보습제는 샤워 후 3분 안에 바르고, 뜨거운 물은 피하려고 하고 있어요. 샤워 시간도 예전 15분쯤에서 7분 정도로 줄였네요. 세탁세제도 지난주에 무향 제품으로 바꿨고요~
– 요즘 먹은 것: 매운 음식, 아이스커피
– 조금 나아진 것: 잠옷을 면으로 바꾸기
– 아직 모르겠는 것: 유산균이 저한테 맞는지
피부가 가라앉을 때까지는 새 화장품이나 민간요법은 안 건드리려고요. 혹시 환절기에 특히 도움 됐던 보습 루틴 있으면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