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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밤에 더 심해지는 가려움, 저만 그런가요

White and brown cat sleeping in a cardboard box

요 며칠 밤마다 팔 접히는 쪽이 너무 가려워서 잠을 설쳤어요. 낮에는 그럭저럭 참을 만한데 이불에 들어가면 열이 오르면서 빨갛게 올라오네요.

샤워 물 온도를 미지근하게 낮추고, 나오자마자 3분 안에 보습제를 듬뿍 발랐더니 어제는 조금 덜 긁었어요. 면 잠옷으로 바꾼 것도 도움이 된 것 같고요~

– 밤에 가려움 심할 때 하는 것
· 방 온도 조금 낮추기
· 손톱 짧게 깎기
· 차가운 수건 잠깐 대기
· 향 있는 바디워시는 쉬기

그래도 진물 나거나 계속 잠을 못 잘 정도면 병원 가보는 게 맞겠죠. 다들 밤 가려움은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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