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자리가 나서 앉아왔어요. 밤에 연습해도 옆집에서 아무 말 없길래 그것도 고마웠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밤에 연습해도 조용히 넘어가준 옆집 마생아 길따라 · 2026.03.23 · 조회 11 · 공감 0 퇴근길에 자리가 나서 앉아왔어요. 밤에 연습해도 옆집에서 아무 말 없길래 그것도 고마웠어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