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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달리기 나간 저녁, 고마웠던 순간

오늘 처음 달리기를 나가봤습니다.

Water Glasses

숨찬데 길 비켜주신 분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와서 보니 엄마가 죽을 끓여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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