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의시간
›감사일기
달리기 나간 저녁, 고마웠던 순간
마생아 안가려운밤 · 2026.03.19 ·
조회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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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달리기를 나가봤습니다.
숨찬데 길 비켜주신 분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와서 보니 엄마가 죽을 끓여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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