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정리하다가 병원비 칸에서 손이 멈췄어요. 이번 달만 (20만원) 넘게 나왔더라고요! 숫자 하나에 마음이 훅 가라앉더라고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가계부 보다가 마음이 무거워진 날 수 마생아 수수주머니 · 2026.05.21 · 조회 10 · 공감 0 가계부 정리하다가 병원비 칸에서 손이 멈췄어요. 이번 달만 (20만원) 넘게 나왔더라고요! 숫자 하나에 마음이 훅 가라앉더라고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