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쯤 가려워서 뒤척였는데 남편이 말없이 등 긁어줬음 그 손길이 고마웠음!
맘의시간 ›감사일기 밤에 등 긁어준 손길이 고마웠음 마생아 느긋50 · 2026.04.04 · 조회 7 · 공감 0 밤 9시쯤 가려워서 뒤척였는데 남편이 말없이 등 긁어줬음 그 손길이 고마웠음!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