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넘어 퇴근길, 버스에서 자리 양보받았어요. 다리 부어서 힘들었는데… 고마웠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퇴근길에 받은 자리 양보 마생아 초록누나 · 2026.08.15 · 조회 8 · 공감 0 9시 넘어 퇴근길, 버스에서 자리 양보받았어요. 다리 부어서 힘들었는데… 고마웠어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