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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버스에서 자리 양보받아 고마웠어요

퇴근길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받았어요!
피곤했는데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

집에 와서 빵 반죽하는데 딴생각이 안 나서 좋았어요.
가계부도 3일째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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