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받았어요! 피곤했는데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 집에 와서 빵 반죽하는데 딴생각이 안 나서 좋았어요. 가계부도 3일째 쓰고 있어요.
맘의시간 ›감사일기 버스에서 자리 양보받아 고마웠어요 마생아 여름 · 2026.05.28 · 조회 7 · 공감 0 퇴근길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받았어요! 피곤했는데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 집에 와서 빵 반죽하는데 딴생각이 안 나서 좋았어요. 가계부도 3일째 쓰고 있어요.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