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쯤 빵을 굽고 있는데, 딸아이가 냄새 좋다고 한마디 해줬습니다! 그 말에 괜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맘의시간 ›감사일기 빵 냄새 좋다는 말 한마디 마린이 하루한걸음 · 2026.06.07 · 조회 3 · 공감 0 어제 9시쯤 빵을 굽고 있는데, 딸아이가 냄새 좋다고 한마디 해줬습니다! 그 말에 괜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