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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시간 ›감사일기

퇴근 전 잠깐 앉게 해준 동료

오늘 저녁 8시쯤 다리가 부어서 힘들었는데, 동료가 자리를 바꿔줘서 잠깐 앉았어요. 그러니까 별거 아닌 그 말 한마디가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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